조합장은 기호2번 최도순

씨족을 떠나 제대로 일할 사람을 선택합시다

  • 그대그리고나
  • 2015-03-08
  • 조회 1155
씨족을 찿아다니는 후보는 찍어서는 안됩니다 조합장선거가 씨족간 세력대결하는것은 아님니다 누가 원남농협을 위하여 일할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후회는 하지말아야지요

사랑하는 아버지께

  • 최재용
  • 2015-03-05
  • 조회 889
원남농협장에 출마하신다고 하셨을때 혹여 지역민심에 실망과 상처를 받지 않으실까 아들로서 걱정도 되고 염려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를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오랜시간 고심했을 결심과 선택을 존중하며 그 결심에 무한 지지를 보냅니다. 유권자 조합원 회원님... 저희 아버지께서는 권위가 필요해서도 원남농협장이라는 감투가 탐나서가 출마하신게 아닙니다. 어느 누가 굴곡 없는 인생이 없으냐만은 저희 아버지는 인생의 최악의 밑바닥도 경험해보셨고 소히 남들이 성공한 삶이라고도 하셨죠 혹 이런저런 이유로 아버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로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반대로 괜찮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인생에 나락에 계실때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셨을때도 아버지는 돈때문이지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고.. 분명 이유가 있었을 꺼라고 오히려 신의를 저버린 그 분의 마음을 헤아리 셨던 그런 분입니다. 저희 아버진..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인생에 쓰디쓴 밑바닥을 처절히 경험해본 저희 아버지께서는 그 누구보다도 지금 겪고 계실 조합원님들의 어려움이 무엇이며 사람들에게 소외된다는게 얼마나 무섭고 외로운지를 잘 알고 계십니다. 이제는 서로에 대한 시기와 미움그리도 갈등을 아우르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공유해 다 같이 행복해지고 잘 사는 활기찬 원남을 만드는데 동참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감히 말씀드립니다. 누구의 아버지.. 남편이 아닌 조합원님들의 머슴으로 최! 도! 순 ! 이라는 사람을 믿어 봐주십시요.. 서로간의 신의가 무엇인지? 몸소 실천 하실분은 분명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조합원이 주인인... 멋진 원남농협 건설에 조합원님들의 선택을 기대해 봅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아버지를 존경하는 준안, 재용, 정호 올림

재넘어 농협장 한번만듭시다

  • 임수일
  • 2015-03-04
  • 조회 770
이번에 제넘어 똘똘뭉쳐 압도적으로 당선시킵시다 파이팅

조합원 복지문제도 관심부탁합니다

  • 남순자
  • 2015-03-03
  • 조회 336
꼭 농협장에 당선되시어 조합원복지에도 신경써주세요 저희 친정어머니가 조합원인데 기호2번 찍어라 할께요 희망편지 내용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분명 당선되실꺼예요 남은기간동안 열심히하세요

조합원이 주인인 농협 기본의 실천경영

  • 이효섭
  • 2015-03-02
  • 조회 441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든든한 후보 최: 최상의 농협경영으로 도: 도덕심과 약속을 지켜 순: 순수하게 조합원을 챙기는 사람

최도순후보님 하이팅

  • 남일수
  • 2015-02-28
  • 조회 420
최도순후보님 뚝심과 경영마인드로 원남농협을 잘이끌어주세요 우리 청년들은 씨족을 따지지않습니다 분명좋은결과 있을거예요 아자 아자 한표 꾸욱

찿아가는 이동마트

  • 길곡조합원
  • 2015-02-28
  • 조회 476
기호2번 최도순후보님 정말좋은공약입니다 소주한병 필요해도 매회까지 가지않아도되니 꼭당선되세요 한표 꾹눌렀습니다

조합원이 주인인시대 꼭 만들어주세요

  • 농민
  • 2015-02-27
  • 조회 602
최도순후보님 슬로건같이 조합원이 주인인시대를 만들어주세요 기호2번 최도순 화이팅!

확실한 사람, 생각의 차원이 높은 사람 - 최도순 형님 화이팅!

  • 허윤석
  • 2015-02-26
  • 조회 487
최도순 형님과 알고 지내온 세월도 이제 보니 참 오래군요. 먼저 큰 뜻을 품고 원남농협장 선거에 나섰다는 소식 접하고 여러모로 놀랐습니다. 늘 자신을 드러내기 보다 큰 틀을 바라보며 뒤에서 후원하시고, 도움을 주시던 형님이 이렇게 선두에 서고자 하신다니 출마의 결심 이전에 있었을 형님의 치열하고도 깊은 고민의 시간들이 절절이 느껴집니다. 사내납게 화끈하고, 불의에는 두 주먹을 쥘 줄 알지만 한없이 품이 크고 따뜻한 형님.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늘 경쟁자보다 한 수 높은 차원의 생각을 하셨던 형님. 형님이 조합장으로 당선된다면 원남농협이 정말 든든해 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형님, 부디 선거기간 동안 강건하시고, 이런 저런 상황과 또 그러 저러한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지 않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쉼없이 달리시되 건강 꼭 챙기세요. 화이팅 - 영주 동생 허윤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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